밤에 아이가 자다가 긁어서 상처 나는 거, 그거 때문에 계속 신경쓰였어요. 장갑도 껴봤는데 자다가 벗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손톱’부터 짧게 깎아주기로 했어요.
손톱 끝을 둥글게 다듬어주고 자기 전에 손 한번 더 씻겨요. 손톱 밑에 각질이나 이물질 있으면 긁을 때 상처가 더 깊어지더라고요.
로션은 손톱 정리 끝나고 바로 발라줘요. 손톱이 짧으니까 긁어도 자국만 남고 진물까지는 안 가더라고요.
완전히 안 긁게 되는 건 아니지만 상처 나는 정도는 확실히 줄었어요. 손톱 정리,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저희 집엔 꽤 도움이 됐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