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아낀것] 통장 3개로 나누고 나서 생활비 관리가 편해졌어요

교대근무 하다 보니 월급 들어오는 날이랑 카드값 나가는 날이 안 맞아서 매달 통장이 ‘마이너스’였어요. 이번 달부터 방법을 좀 바꿔봤습니다.

첫째, 월급 받으면 그날 바로 고정비 통장으로 이체합니다. 월세·보험료·통신비 합쳐서 68만원 정해두고 그 통장에서만 나가게 했어요.

둘째, 생활비 통장을 따로 둬서 한 주에 7만원만 씁니다. 넘으면 다음 주에서 당겨쓰지 않고 그냥 아껴요.

셋째, 남는 돈은 저축 통장으로 바로 넘깁니다. 2달째 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통장에 돈이 남아 있는 걸 봤어요.

교대근무라 매일 확인은 못 해불고 일요일 밤에 한 번씩 정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새는 돈’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