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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것] 이사 앞두고 짐 정리하면서 버릴 기준을 정해봤어요

이사 준비하면서 짐을 줄이려니 뭘 버려야 할지 계속 망설여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래 손대지 않은 물건은 상자에 담지 않기로 정했어요.

A narrow paved alley lined with old multi-story buildings, traditional balconies, overhead utility w

기준을 정해놓고 나니 고민하는 시간이 확 줄었습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버리고 나서 아깝다는 생각보다 방이 넓어 보이는 게 더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다들 이사 준비하실 때 참고되셨으면 해서 적어봤어요. 긴 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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