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해본것] 자기 전에 폰 대신 감사일기 써본 거

퇴근하고 나면 폰만 붙잡고 있었어요.
그러다 잠은 자꾸 늦어지고 아침엔 더 무기력하고.
그래서 요즘은 자기 전에 폰 대신 노트에 짧게 적어보고 있어요.

– 오늘 잘 넘긴 일
– 고마웠던 사람
– 내일 하고 싶은 것

이렇게만 적고 바로 불 꺼요.
처음엔 뭘 써야 하나 싶었는데 며칠 하니까 손이 먼저 움직이더라고요.
폰 보는 시간이 줄면서 잠도 한결 편해진 느낌이에요!
선생님들도 잠들기 전에 이렇게 짧게 적어보면 좋을 것 같아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