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이랑 목 경계 쪽 각질 때문에 한동안 힘들었어요.
아침에 보습제를 두껍게 발라봤는데 오후만 되면 또 땅겨불고 소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르는 방식을 바꿔봤습니다.
아침에 한 번 두껍게 바르는 대신, 마스크 벗을 때마다 그 자리에서 얇게 덧발라봤어요.
점심 먹으러 마스크 벗을 때 한 번, 퇴근하고 집에서 또 한 번.
이렇게 나눠서 자주 발라주니까 낫긴 낫더라고요!
두껍게 한 번보다 얇게 여러 번이 이 부위엔 더 맞는 것 같습니다.
환절기 들어서면서 바람 스치기만 해도 땅기던 게 요즘은 좀 덜해요.

밤에 자기 전엔 평소보다 한 번 더 발라주고 자는데… 그래도 깨는 날은 아직 있어요.
턱 라인 때문에 힘드신 분들, 두껍게 한 번보다 자주 얇게가 나을 수도 있어요.
정리하면 – 보습은 양보다 횟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