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오면 거의 10시라 그때부터 뛰기 시작함. 집 앞 공원 한 바퀴가 800m 정도인데 처음엔 그거 하나도 못 채우고 옆구리 결려서 걷다 뛰다 했는데 오늘로 5일째임!
근데 뛰고 오면 몸은 축 처지는데 머리는 말똥말똥해져서 12시 넘어야 잠들어불고, 그러니까 다음날 알바 갈 때 계속 피곤함ㅋㅋ 뭐랄까 밤보다 새벽이 나을까 싶기도 한데 아침엔 준비할 시간이 촉박해서 못 뛸 듯~
다들 뛰고 나서 잠 잘 옴? 시간대 바꿔본 사람 있음?
알바 끝나고 오면 거의 10시라 그때부터 뛰기 시작함. 집 앞 공원 한 바퀴가 800m 정도인데 처음엔 그거 하나도 못 채우고 옆구리 결려서 걷다 뛰다 했는데 오늘로 5일째임!
근데 뛰고 오면 몸은 축 처지는데 머리는 말똥말똥해져서 12시 넘어야 잠들어불고, 그러니까 다음날 알바 갈 때 계속 피곤함ㅋㅋ 뭐랄까 밤보다 새벽이 나을까 싶기도 한데 아침엔 준비할 시간이 촉박해서 못 뛸 듯~
다들 뛰고 나서 잠 잘 옴? 시간대 바꿔본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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