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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것] 근무 중에 땀 찬 옷 갈아입어보기 시작한 거

서서 일하는 일이라 저녁 되면 옷이 땀에 절어있더라구요.
그걸 그냥 퇴근할 때까지 입고 있었어요.

근데 그게 가려움을 더 키우는 것 같더라구요.
땀이 마르면서 피부가 더 당기고 간지러워지는 느낌?

요즘은 점심 지나고 한 번, 여별 옷으로 갈아입어봐요.
가방에 얇은 면티 하나만 넣어 다니는 거예요.

이것만 해도 저녁에 몸 상태가 확실히 달라요!
땀에 젖은 채로 오래 있는 게 생각보다 컸나봐요.

습도 높은 날은 2번 갈아입기도 하는데
그날은 확실히 덜 가려운 걸 느껴요.

Cat hiding inside a basket

서서 일하시는 선생님들 있으면 한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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