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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기 나의노하우

[해본것] 점심시간에 10분씩 걷기 시작해본 이야기

요즘 점심시간을 좀 다르게 써보고 있어요.
서서 일하는 일이라 퇴근하면 다리도 무겁고 그냥 눕고만 싶더라고요.
그래서 저녁 운동은 일단 미뤄두고 점심시간으로 옮겨봤어요.
밥 먹고 남는 시간에 딱 10분만 걸어요.
처음엔 10분이 뭐 되겠나 싶었는데
회사 건물 한 바퀴 돌면 시간이 딱 맞더라고요!
비 오는 날은 계단 오르내리기로 바꿔요.
주말에 등산은 다니는데 그거랑 평일 운동은 또 다르더라고요.
2주 정도 해보니까 오후에 덜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저녁 운동은 여전히 잘 안되지만
이건 그래도 계속 하고 있어요.
선생님들도 저녁이 너무 힘들면
낮 시간에 짧게라도 옮겨보는 것도 방법이더라고요…

Laundry Laundro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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