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라 근무시간이 매주 바뀝니다.
그래서 운동 시간을 정해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첫째, 퇴근 후 바로 하기로 정했더니 야간 끝나고는 몸이 안 움직였습니다.
둘째, ‘아침 운동’으로 옮겨봤더니 이번엔 오전 근무 있는 주에 못 일어났습니다.
이번 달엔 그렇게 3일 하고 그만뒀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날일수록 몸을 움직여야 하는 걸 알면서도 근무표 앞에서는 계속 흐지부지됩니다.
여러분은 근무시간이 들쭉날쭉해도 운동을 어떻게 이어가시나요.
정해진 시간 없이 그날그날 맞춰 하시는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