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헹굼을 기본 2번에서 4번으로 늘려서 돌리고 있음
세제 잔여물이 남아서 가렵다는 말 어디서 듣고 그냥 해본 건데
한 2주 정도 해보니까 팔 안쪽 가려움이 예전보다 좀 덜한 느낌이 들긴 함!
근데 이게 헹굼 때문인지 요즘 날씨가 선선해져서 그런 건지 확신이 안 섬
세제 양도 원래 쓰던 양의 절반만 넣고 있는데
그래도 옷에서 뻣뻣한 느낌은 딱히 없었음

혹시 헹굼 횟수 늘려보신 분 계심
효과 체감하신 분 있으면 어느 정도 기간 해보고 느끼셨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