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재우고 나면 그날 유일한 낙이 게임임.
자리에 앉아서 켜는 순간 시간이 훅 감.
그러다 운동은 자꾸 다음으로 미뤄짐.
그래서 이번 주부터 게임 켜기 전에 몸 좀 풀고 앉기로 정함.
근데 막상 앉으면 손이 먼저 리모컨으로 감.
‘오늘까지만’ 하면서 또 미룸.
순서 하나 바꾸는 게 생각보다 잘 안됨.
저녁에 낙 하나 정해두고 사는 분들은
그 앞에 운동을 어떻게 끼워넣으시나요? 🙂
애 재우고 나면 그날 유일한 낙이 게임임.
자리에 앉아서 켜는 순간 시간이 훅 감.
그러다 운동은 자꾸 다음으로 미뤄짐.
그래서 이번 주부터 게임 켜기 전에 몸 좀 풀고 앉기로 정함.
근데 막상 앉으면 손이 먼저 리모컨으로 감.
‘오늘까지만’ 하면서 또 미룸.
순서 하나 바꾸는 게 생각보다 잘 안됨.
저녁에 낙 하나 정해두고 사는 분들은
그 앞에 운동을 어떻게 끼워넣으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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