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새벽 6시에 알람 맞춰놓고 뛰어보려고 했는데, 첫날은 그래도 일어나서 한 바퀴 돌고 왔거든요 근데 오늘은 알람 끄고 다시 자버렸어요~
눈떠보니 7시 반이더라구요, 야근하고 들어온 날이라 그런지 몸이 천근만근이라 도저히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애 등교시키기 전에 뛰고 싶어서 일부러 그 시간으로 잡은건데, 2일도 못 가고 이렇게 흔들리니까 계속 할 수 있을지 좀 불안하네요!
여러분은 아침 운동하실 때 알람을 몇 개씩 맞춰2시나요, 아니면 저처럼 하루 밀린 날엔 어떻게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