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 끝나고 집에 오면 손이 근질거려서 뭐라도 사야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어제도 장바구니에 옷 담아놓고 결제 누르려다 잠깐 멈춰봤어요.
요즘 해보는 것
– 담고 나서 24시간은 그냥 둔다
– 알림 오면 앱은 꺼버린다
– 다음날 아침에 한 번 더 본다
어제 담은 거 오늘 아침에 다시 보니까 3개 중에 1개만 남기고 지웠어요. 확실히 줄긴 하는데 완전히 안 사게 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하루만 미뤄도 꽤 다르네요!
교대근무 끝나고 집에 오면 손이 근질거려서 뭐라도 사야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어제도 장바구니에 옷 담아놓고 결제 누르려다 잠깐 멈춰봤어요.
요즘 해보는 것
– 담고 나서 24시간은 그냥 둔다
– 알림 오면 앱은 꺼버린다
– 다음날 아침에 한 번 더 본다
어제 담은 거 오늘 아침에 다시 보니까 3개 중에 1개만 남기고 지웠어요. 확실히 줄긴 하는데 완전히 안 사게 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하루만 미뤄도 꽤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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