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끝나고 보습제 바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3분’ 안으로 당겨봤어요.
전에는 물기 닦고 옷 입히고 나서 발랐는데 그러다보니 10분도 더 걸리더라구요.
첫째, 목욕물 온도를 낮췄어요. 너무 뜨거우면 더 건조해진다고 들어서요.
둘째, 수건으로 문지르지 않고 톡톡 눌러서만 닦았어요.

3일째 해보고 있는데 어젯밤엔 9시에 재웠더니 새벽 2시까지 안 깨더라구요! 그동안은 자정 전에 한 번씩은 깼었거든요ㅠㅠ
물론 이거 하나 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습도도 같이 신경쓰고 있어서요.
그래도 ‘3분 안에 끝내기’는 계속 가져가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