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처음엔 나가자마자 바로 뛰다 보니 종아리가 계속 뻐근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나가기 전에 이것부터 하고 나갑니다.
– 발목 돌리기 좌우 각 10번
– 종아리 벽 스트레칭 30초씩 2번
– 제자리 무릎 들어올리기 20번
이렇게 하고 뛰니까 중간에 종아리 당기는 느낌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시간 재보니까 다 합쳐서 5분 정도밖에 안 걸리더니더.
바빠서 그냥 나가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 5분 안 아끼는 게 결국 더 오래 뛰는 길인 거 같습니다.
긴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