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표를 크게 짜놓고 3일 만에 놓는 걸 몇 번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하루에 할 일을 (딱 하나만) 정해봤어요.
저녁 9시에 물 한 잔 마시기, 이것만요.
오늘로 12일째 이어가고 있는데, 하나만 하니까 안 지켜도 부담이 덜하고 지켜지는 날이 더 많아졌습니다.
욕심을 줄이니 오히려 꾸준해지네요!
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까지 하다 보니 저녁이 늘 애매했는데, 작은 것부터 자리잡아 가는 중입니다 🙂
계획표를 크게 짜놓고 3일 만에 놓는 걸 몇 번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하루에 할 일을 (딱 하나만) 정해봤어요.
저녁 9시에 물 한 잔 마시기, 이것만요.
오늘로 12일째 이어가고 있는데, 하나만 하니까 안 지켜도 부담이 덜하고 지켜지는 날이 더 많아졌습니다.
욕심을 줄이니 오히려 꾸준해지네요!
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까지 하다 보니 저녁이 늘 애매했는데, 작은 것부터 자리잡아 가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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