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마감하고 나서 요즘 운전연수 다니는 중임.
강사님 옆에 있을 때는 그런대로 되는데
혼자 골목 들어갈 때마다 식은땀 남.
어제는 마감하고 근처 큰마트 주차장 가서
혼자 후진주차만 계속 연습해봄.
강사님이 “이제 감 잡으신 것 같은데요” 하긴 했는데
막상 혼자 있으면 그 말이 하나도 안 믿어짐.
가게 보랴 애 보랴 시간 내기도 빠듯해서
연습할 시간을 어떻게 확보해야 할지도 고민임.
다들 연수 받을 때 혼자 연습은 어디서 어떻게 하셨어요?
후진주차 감 잡는 데 특별히 도움 됐던 방법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