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자다가 긁는 손 보고 손톱부터 손봤어요~ 전엔 짧게만 깎았는데 그걸로는 안되더라고요.
손톱깎이로 자르고 나서 줄로 모서리까지 한 번 더 밀어요. ‘둥글게’ 다듬어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시작한 지 2주 됐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랑 팔에 있던 긁은 자국이 요즘은 좀 얕아졌어요~
다들 이런 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희는 이거 하나로도 차이가 좀 나요.
밤에 자다가 긁는 손 보고 손톱부터 손봤어요~ 전엔 짧게만 깎았는데 그걸로는 안되더라고요.
손톱깎이로 자르고 나서 줄로 모서리까지 한 번 더 밀어요. ‘둥글게’ 다듬어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시작한 지 2주 됐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랑 팔에 있던 긁은 자국이 요즘은 좀 얕아졌어요~
다들 이런 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희는 이거 하나로도 차이가 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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