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일하는 직종이라 퇴근할 때쯤 되면 신발이 꽉 낄 정도로 다리가 부어있음. 요즘은 자기 전에 벽에 다리 올려놓고 15분씩 있어봄.

며칠 해보니까 뭐랄까 아침에 일어났을 때 다리 가벼운 느낌이 확실히 다름. 종아리 뻐근한것도 좀 덜함.
– 베개 겹쳐서 발목 밑에 받침
– 15분 타이머 맞춰놓고 폰 보면서 함
– 너무 오래 하면 오히려 저릿해서 그 정도가 딱 적당한듯
압박스타킹도 궁금하긴 한데 일단 이거부터 꾸준히 해보는 중. 돈 안 드는 방법이라 계속 하게 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