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일하는 일을 하다 보니 저녁마다 다리가 붓는 게 오래된 고민이었습니다. 근무 중에 짬짬이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쉬는 시간마다 [발목 움직이기]를 해봤습니다.
첫째, 앉을 틈이 나면 발목을 안팎으로 20번씩 돌립니다.
둘째, 화장실 갈 때마다 발끝으로 3초씩 서봤습니다.
셋째, 퇴근길엔 바로 앉지 않고 잠깐 서서 물 한 컵 마시고 들어갑니다.
3일째 해보니 저녁 붓기가 조금 덜한 느낌은 있는데, 확실하다고 하긴 아직 이르고… 같은 일 하시는 분들은 한번 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