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해본것] 퇴근하고 바로 안 눕고 10분만 움직여본 거, 괜찮은 방법일까요?

요즘 번아웃 와서 저녁 루틴을 바꿔보려고 하는 중이에요.
서서 일하는 일이다 보니 퇴근하면 다리가 퉁퉁 붓는데, 그걸 핑계로 오자마자 그대로 소파에 뻗어버리는 날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째 집에 오면 바로 안 눕고 (10분만) 가볍게 움직이고 눕는 걸 해보는 중이에요! 설거지든 빨래 개기든 뭐라도 몸을 좀 쓰고 나서 다리 올리고 눕는 식으로요.
근데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그 10분 때문에 오히려 다리가 더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진짜 애매해.
번아웃 올 땐 그냥 바로 눕는 게 맞는 건지, 조금이라도 움직이고 눕는 게 나은 건지 헷갈려요.
여러분은 피곤한 날 퇴근하고 바로 눕는 편이세요, 뭘 좀 하고 눕는 편이세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