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랑 수업을 번갈아 다니다 보니 앉아있는 시간이 유독 많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그냥 앉아서 휴대폰만 보게 되더라고요. 한참을 그렇게 앉아만 있다 보니 몸이 뻐근한 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쉬는 시간마다 계단으로 한 바퀴 돌고 오기로 해봤습니다.
– 아르바이트 쉬는 시간, 창고 계단 오르내리기
– 수업 사이 쉬는 시간, 강의동 계단 한 바퀴
– 비 오는 날은 그냥 건너뛰었습니다
처음엔 번거로워서 자꾸 미뤘습니다. 그런데 며칠 해보니 몸이 뻐근한 게 좀 덜합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앉아있는 시간이 긴 날일수록 더 챙기게 됩니다.
선생님들 중에도 하루 종일 앉아 계시는 분 많으실 것 같아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