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음 달 부모님 병원 예약 잡다가, 원래 월요일이랑 수요일로 따로 떨어져 있던 걸 가게 쉬는 화요일 하루로 다시 잡아봤습니다.
전화로 날짜 조정이 되는지 여쭤보니 다행히 2건 다 화요일로 옮겨주셨어요.
이번 달엔 가게를 3번이나 비웠었는데, 다음 달엔 1번으로 줄어들 것 같습니다.
물론 급하게 당겨지는 예약도 있어서 매번 되는 건 아니지만, 미리 전화해서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꽤 도움이 되더라구요 ㅎㅎ
단골 손님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조금 덜어진 것 같아요.
[아낀것] 병원 예약을 가게 쉬는 날 하나로 몰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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