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다가와서 짐부터 다시 살펴봤습니다.
중고로 봐뒀던 선반이 있었는데, 사기 전에 옷장을 먼저 열어봤습니다.
안 입는 옷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박스로 3개 분량이 나왔습니다!
쉬는 날 오전에 2시간 정도 썼습니다. 교대 근무라 이런 시간 내기가 늘 어려운데, 이번엔 미루지 않았습니다.
줄이고 나니 선반 자리가 그냥 생겼습니다. 사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들이기 전에 먼저 비우는 게 순서인가 싶습니다.
이사 날짜가 다가와서 짐부터 다시 살펴봤습니다.
중고로 봐뒀던 선반이 있었는데, 사기 전에 옷장을 먼저 열어봤습니다.
안 입는 옷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박스로 3개 분량이 나왔습니다!
쉬는 날 오전에 2시간 정도 썼습니다. 교대 근무라 이런 시간 내기가 늘 어려운데, 이번엔 미루지 않았습니다.
줄이고 나니 선반 자리가 그냥 생겼습니다. 사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들이기 전에 먼저 비우는 게 순서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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