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해본것] 가습기 습도 낮추고 환기 늘려봤더니 밤에 덜 깼어요

저번에 난방 틀고부터 습도 어느 정도로 맞추시는지 여쭤봤었는데
그때 댓글로 너무 높게 틀면 꿉꿉하고 창문에 김 찬다고 알려주셔서
그 말대로 가습기 강도를 낮추고 대신 환기를 자주 시켜봤습니다.

Unisex winter slippers crafted from cotton fabric in a combination of blue and gray hues.

처음엔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며칠 지나니까 아이 방 공기가 그렇게 텁텁하지 않더라고요.
창문도 덜 뽀얘지고요.

밤에 자다가 긁어서 깨는 것도 확실히 줄었습니다.
완전히 안 긁는 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긁는 날은 거의 없었어요.

습도만 바꿨는데 생각보다 밤이 편해졌습니다.
가습기 위치도 아이 침대에서 멀리 뒀는데
그것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댓글 2

  • 귤10.21 09:35

    저도 환기 늘렸는데 2주쯤부터 덜 깨요!! 진짜 신기ㅋㅋ

  • 포근한귤10.21 12:48

    습도보다 환기가 더 중요한가봐요 저희도 가습기 자리 옮기고 나서 아이가 덜 뒤척이더라구요ㅎㅎ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