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아낀것] 월급 들어온 뒤 돈 나가는 순서를 한 장에 적어봤어요

월급 들어오고 나서 통장에서 뭐가 먼저 빠지고 뭐가 나중에 빠지는지, 순서를 종이에 그냥 적어봤어요.

– 월세랑 관리비가 가장 먼저
– 그 다음 보험료
– 적금은 그 뒤
– 이직 준비하면서 쓰는 강의비나 응시료는 제일 마지막

Mist Fog

이렇게 줄 세워 놓고 보니까, 월세랑 보험료까지 빠지고 나서 남는 돈이 어느 정도인지 대충 감이 오더라고요. 전에는 카드값 날짜랑 겹쳐서 헷갈렸는데, 순서만 적어놔도 뭘 먼저 신경써야 하는지 보이는 느낌이에요.

강의나 응시료는 저 순서 맨 뒤에 두니까, 적금 건드리기 전에 줄일 수 있는 데가 먼저 보여요~
남는 돈 안에서 기타 레슨도 다시 넣어볼 수 있을지 생각 중이에요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