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7일 밀리면서 시간이 좀 생겨서 어제부터 책부터 미리 싸기로 했어요.
예전엔 큰 상자에 책을 꽉 채웠는데 들다가 허리가 안좋더라고요.
이번엔 작은 상자로 나눠 담아봤어요.
· 한 상자에 책 15권 정도만
· 무거운 책은 바닥 쪽에
· 상자마다 방 이름 적기
작은애 책이랑 제 책은 테이프 색을 다르게 해서 구분해봤어요.
어제 밤 10시까지 쌌는데 상자 수는 늘어도 드는 건 훨씬 편했어요 ㅎㅎ
다음 상자도 이렇게 싸볼까 해요 📦
이사 날짜가 7일 밀리면서 시간이 좀 생겨서 어제부터 책부터 미리 싸기로 했어요.
예전엔 큰 상자에 책을 꽉 채웠는데 들다가 허리가 안좋더라고요.
이번엔 작은 상자로 나눠 담아봤어요.
· 한 상자에 책 15권 정도만
· 무거운 책은 바닥 쪽에
· 상자마다 방 이름 적기
작은애 책이랑 제 책은 테이프 색을 다르게 해서 구분해봤어요.
어제 밤 10시까지 쌌는데 상자 수는 늘어도 드는 건 훨씬 편했어요 ㅎㅎ
다음 상자도 이렇게 싸볼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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