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해본것] 책 상자 쌀 때 무거운 책은 작은 상자에 나눠 담아봤어요

이사 날짜가 7일 밀리면서 시간이 좀 생겨서 어제부터 책부터 미리 싸기로 했어요.

예전엔 큰 상자에 책을 꽉 채웠는데 들다가 허리가 안좋더라고요.

이번엔 작은 상자로 나눠 담아봤어요.

· 한 상자에 책 15권 정도만
· 무거운 책은 바닥 쪽에
· 상자마다 방 이름 적기

작은애 책이랑 제 책은 테이프 색을 다르게 해서 구분해봤어요.

어제 밤 10시까지 쌌는데 상자 수는 늘어도 드는 건 훨씬 편했어요 ㅎㅎ

다음 상자도 이렇게 싸볼까 해요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