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게시글입니다.
강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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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비아05.23Q. 고쳐야 하는 생활 습관인데 흔히 행해지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토비아는 고쳐야할 생활습관을 다음과 같이 크게 6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다룹니다. 1. 식습관 2. 배변 3. 활동량 4. 수면 5. 환경 6. 스트레스 식습관, 배변, 활동량, 수면, 환경, 스트레스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고쳐야 할 생활습관을 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서 질문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면 누구라도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 잘 먹고, 잘 자고, 잘 쌀 수 있는가'에 대한 의견은 전문가들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1. 무엇을 어떻게 조리해서 먹는 것이 잘 먹는 것일까요? 보통 의사들은 아무거나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으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짜장면, 내일은 피자, 그 다음날은 치킨, 떡볶이, 삼겹살에 소맥한잔, 이런식으로 먹는 것이 골고루 건강하게 먹는 걸까요..? 메뉴만 가릴 것이 아니라, 어떤 재료를 어떻게 조리해서 언제 어떤 방식으로 먹을지가 중요합니다. 음식에도 궁합이 있으며, 곡물과 반찬의 비율을 정해서 자신에게 맞는 양을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죠. 나에게 맞는 건강한 식습관을 찾으려면 어떤 재료를 어떻게 조리해서 언제 어떤 방식으로 먹는 것이 왜 중요한지,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누구의 방법을 막연하게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내 건강을 유연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이 원리를 모른다면 기준을 잡을 수가 없으니 갈피를 잡기가 어렵겠죠. 음식이 피부 질환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기가 무조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피부질환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고기 먹는 것은 고쳐야하는 생활 습관'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상태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거든요. 음식 뿐만이 아닙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면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야 하는 것인지, 나이대에 따라 다르고 모든 사람의 적정 수면 시간이 같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나에게 맞는 적정 수면 시간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위와 같은 내용들을 크게 6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다루는 것이 아토비아 프로젝트입니다. 참여인원이 많지 않아 신청은 오늘까지만 받고 마감하려고 합니다. 보통은 하라고해도 잘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3시간 넘는 강의에 후기까지 남기셨으니 첫 걸음을 떼셨네요 👏👏👏 반팔 반바지 입고 시내 나가기 수영장 가기 꼭 이루실 수 있으니, 꾸준히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좀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1:1 컨설팅 받아보세요. https://atovia.kr/product/analytical-consulting/ 신청게시글 남기시면 이벤트로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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