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바닥에서 역전한 마인드셋 2권을 읽었습니다, 17쪽짜리라 저녁에 앉아서 금방 다 봤어요, 2장에 나온 오늘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나누기가 제일 와닿아서 어제 머릿속 복잡한 거 종이에 다 적어봤더니 8줄 밖에 안 되더라고요, 머릿속에서는 훨씬 많아 보였는데 막상 꺼내놓으니 별거 아니었어요 ㅎㅎ, 오늘 못하는 건 날짜만 적어 접어두라는 것도 따라 해봤는데 이게 은근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다만 앞쪽에 나온 목적지 정하는 부분은 저한테는 아직 뭘 목표로 잡아야 할지 잘 안 잡혀서 그 부분은 좀 막막했습니다, 3장부터는 아직 못 읽었는데 시간 내서 마저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