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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사연

힘든 것을 털어놓는 곳입니다. 조언 없이 들어드립니다.

제목글쓴이날짜조회
  1. 공지8월 27일 변경 안내 대표자 아토비아08.2759
  2. 공지처음 오셨다면 — 이곳 이용 안내 대표자 아토비아08.2215
  3. 요즘 밤마다 가려워서 몇 번씩 깨네요ㅠㅠ[1] 마생아 겨울오빠08.2834
  4. 평일엔 버티다가 주말에 다 무너져요[3] 마소년 잔잔러08.2750
  5. 월요일만 되면 목이랑 턱선이 빨개져요[1] 마린이 차분러08.2239
  6. 연고 바르면 그때만 괜찮아지는 거 맞나요 마린이 차분러08.0815
  7. 요즘 밤마다 긁다가 깨네요 마생아 천천히가자07.2959
  8. 밤에 긁다가 깨는 게 익숙해지지 않네요 마생아 천천히가자07.2328
  9. 요즘 밤마다 긁다가 깨서 잠을 설칩니다[2] 마생아 천천히가자07.2229
  10. 월요일만 지나면 또 올라오네요[1] 마린이 차분러06.2646
  11. 오늘 너무 힘들었어요 방문객 회원25.09.1830
  12. 2010년도 태선화된 내 피부, 왜 이렇게 고통스러웠을까 방문객 회원25.06.0586
  13. 2010년도 치료라고 믿었던 스테로이드의 끝은, 썩은 비닐처럼 굳은 피부였다 대표자 17 칠심이 김준년25.06.0332
  14. 2009년도 이전 ~ 약 없이는 버틸 수 없었던 고등학생 시절 (의료기록O) 대표자 17 칠심이 김준년25.06.0266
  15. 1998년도 이후, 유아시절 시작된 아토피 피부염 (증거자료O) 대표자 17 칠심이 김준년25.05.3056
  16. 화장해도 보였던 내 피부 마소년 민지25.05.2378
  17. 눈물겨운 나의 이야기 대표자 아토형아25.03.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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